비싸지않으면서 언제든 구할수있고 부피 큰 것들을 버린다. 저렴해도 내가 힘들여 손질해둔 재료들은 놔둔다. 남들은 이미 다 아는 건데 나만 이제 깨달음. 이 기준으로 하니까 버리기가 쉬워졌어 어제도 한칸을 깨끗이 비움 ㅋㅋㅋ
잡담/질문
뭘 살때면 냉동실 비우는게 힘들어서 포기했는데 멍청하게도 이제야 방법을 깨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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