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엄마가 망고 맛있다고 더 사래.. 대모님 선물 보내주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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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1 |
조회 수 1499
처음에 난리났을때부터 궁금하긴했는데 눌러왔거든?
근데 이제 당분간 못산다하고 뚜기들이 진짜 너도나도 다 맛있다길래
엄마한테 냉동실 자리있냐고 냉동망고 쫌만 사볼까? 했는데
살찐다더니 또 좋다길래 2키로만 샀거든ㅋㅋㅋㅋ
오늘 배달왔구 다 녹아서왔는데 냉동고 넣었다가
이제 퇴근하고 와서 꺼내보니까 즉당히 얼어있고 즉당히 녹아서
진짜 맛있다 과육도 복숭아짜른거마냥 크고 식감도 좋음!!
엄마가 먹어보더니 맛있다고 더 살수 없냐함
가격도 괜찮다면서
엄마 오늘 12시가 마지막이래 ㅜㅜ 다음엔 9월이래 하니까
9월도 좋다고 대모님좀 보내주쟤 ㅋㅋㅋㅋ
(응 돈은 내가 내고
효뚜기들 부모님 사드리고 이웃 나눔하고 그런거 보고 훈훈하다고 생각했는데
엄마한테 딸래미 키우니까 이런 맛있는거도 사주지! 하려다가 말앆다ㅋㅋㅋ
이제 7망고 남았으니 애껴먹어야지..
근데 250그람 사진으로만 봐서 감이 안왔는데 팩도 되게크고 망고도 많이 들었다! 쫌 놀람 ㅋㅋ
망수르 된 덬들은 몇십봉지 다 어떻게 보관한건지 넘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