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망고 사는 이시점에 ㅋㅋ원래 딱복판데 말랑이? 부드러운걸로 도전!
올해 우체국 포함 2번 실패하고 이번엔 현지 날씨까지 검색해가며 비 3일이상 안온거 확인후 샀어
한입 딱 베어무는데 '와 이게 복숭아 구나 이제껏 먹었던건 복숭아가 아니었다' 수준 이 맛을 미리 본 덬들은 맛있다고 그렇게 후기를 남겼었구나 싶더라

올해 우체국 포함 2번 실패하고 이번엔 현지 날씨까지 검색해가며 비 3일이상 안온거 확인후 샀어
한입 딱 베어무는데 '와 이게 복숭아 구나 이제껏 먹었던건 복숭아가 아니었다' 수준 이 맛을 미리 본 덬들은 맛있다고 그렇게 후기를 남겼었구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