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우리 고얌이들 싸운다고 오셔서 시끄러우셨구나 했더니
둘이 사이안좋냐고 걱정하러 오셨더라구.... ㅠ 새벽에 우는 애들인데
이해해주시고 좋은 분인데 건강이 너무 안 좋으심..ㅠㅠ
뭐 이런거저런거 부탁하시는 것도 싫어하시는 분이라서 조심스럽지만
ㅎㅎ 맛있다고 해서 주문했는데 노나먹을라구 갖고왔다고 함!!!!
근데 못알아보셔서 당황했음ㅋㅋ 아!! 옆집!! 이러시더니 아이고 잘 먹을께요!!
ㅎㅎ 맛잇게 잘 잡수시길....ㅎㅎ 저번에 할무이께 드렸더니 반응좋다고 해서 나도 노나먹으려고 가져가봄. 부디 건강하게 오래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