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먼저 고하자면 망고 킬러인 가족들이랑 살아서 많이 샀엉ㅋㅋ
저것두 한달~한달반 컷 본다구ㅋㅋㅋ
나는 망고 녹아서 오는 것보다, 냉동실 테트리스가 젤 힘들었엉ㅠ
일단 가족들 바로먹게 3kg정도는 김냉에 킵하고, 나머지는 냉동고에 저장~^^
나는 도시락파라 보냉제 대신 망고 1팩씩 넣어다니는게 회사가는 소확행이얌ㅋㅋㅋ
한동안 망고 떨어져서 우울했다고...
금요일까지 팔면 9월에나 다시 판매한다길래, 냉동고 자리 만들러 갑니닼ㅋㅋ
p.s 이 영광을 냉동고에게 바칩니다+_+!!!!! 짝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