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글 읽다가 생각나서
내가 어렴풋 아는거 써봄
도착보장상품들은 판매자가 발송하는게 아니라
네이버 물류센터에 미리 보내놓는건데(ㅋㅍ처럼)
거기 직원들이 거의 실시간으로 송장을 뽑나봐
근데 취소하려면
거기서 취소되는게 아니라
판매자가 취소 승인 > 네이버 물류센터에서도 취소 허가 이렇게 내려가는 구조인데
문제는
물류센터 직원이 실시간으로 송장 뽑을수도있음 > 취소 불가
물류센터 직원이 송장 뽑기 전에 취신했는데 판매자가 취소 승인 늦거나 못봄 > 취소 불가
이래서 1분만에 취소해도 안되는 사람이 있기도하고
반대로 3분 넘어가서 취소했는데 운좋게 되는 경우도 있고
그런 것..
그래서 주말배송 도착보장상품은 판매자 쪽 직원 휴무일이니까 99퍼 취소 어려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