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까 11시쯤 망고 온다고 쓴 뚜기 후기쓰러 왔어유. 🥭
한달 전에도 노아이스 1kg 구매 이번에도 노아이스 1kg 구매.
왜 1kg만 사냐? 처음에도 어마무시한 후기로 이미 입증된 거 같았지만 내 입맛에는 어떨지 몰라서 첫주문에는 1kg만 사봤어! 그리고 후기를 보니 노아이스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서 주문했고. 그 결과 이게 냉동망고라고? (솔직히 좀 오바 보태서 )푸꾸옥 야시장에서 쓸어준 후숙망고가 아니고? 띠용👀 할 정도로 놀라운 냉동망고의 신.세.계! 진짜루 맛났고 줄어드는 게 아쉬워서 2-3개씩 소분해서 먹음. 근데 먹으면서도 이거 담에 쟁여두면 백퍼 난 푸룰룽망고먹은돼지가 될 느낌이었어. 입맛이 그냥 폭발함. 추가로 지금 아니면 죽어도 못먹습니두ㅐ이!!!! 이것도 아니구....담에도 주문 열어주신다고 했고(안심밥상 사랑해요) ....먹고 싶고 상품 열릴 때사 놓은 게 낫배드인 거 같아서.....그래서 이번에도 노아이스 1kg 주문해쮜.....🥭 아 4천원의 행복
그리고 방금 갓 잡은(?) 망고의 맛은 여전히 기영이가 되는 맛이다. 역시 노아이스로 오면 차가운 해동 망고가 오는데 사진에서도 보이듯이 아주 말랑쫜둑해. 저기서 2-3개 입으로 직진했고 나머지는 나눠서 우유랑 좌물똭해서 망고우유 대기시켜놨어...이게 내 피서고 이게 내 2026여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