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중구에 있어서 보통 약을 살때 남대문이 좀 더 가까워서 남대문을 자주 다니는데 남대문 다닐 땐 그런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종로쪽도 궁금해서 몇번 종로쪽 약국에서 약을 사봤는데, 총 4번 중 2번이 온누리 할인이 안되었음.
가기 전에 미리 온누리앱에서 가맹점인 거 확인하고 이용했는데, 당연히 온누리앱에 등록된 카드로 샀으니 할인 됐을줄 알고 그 자리에서 확인안하고 버스 탄 뒤에 확인해 보니 온누리 사용이 안됨.
어제도 종로쪽 갔다가 종로5가에 있는 한 약국중 간판에 크게 '온누리상품권'이라고 진짜 크게 간판에 적힌 약국에서 약을 사고 바로 버스를 탔는데 버스 타서 보니 온누리 적용이 안됨. 벌써 두 번째인데 왜일까? 온누리상품권(지권)만 되는 곳이었을까? ㅠㅠ 결재할 때는 온누리앱에 등록된 카드로 카드기계에 넣어서 결재함.
두통약 3통 밖에 안 산거라 큰 금액도 아니어서 결재 당시 확인 안한 내 잘못도 있긴 하지만, 두번이나 그렇게 당하니깐, 이젠 걍 다니던 남대문으로 다녀야 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