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엄청 저렴하진 않은거같아
막 대량으로 살거면 괜찮은데 나같이 한두개 살거면 교통비 해서 더 비싼거 같기도 하고?ㅋㅋ
그리고 상인마다 뭐 물어보면 대답도 안해주는 사람도 있고 가격이랑 품종같은거 없길래 물어보고 돌아보고 올게요~ 하고 그냥가면 에휴 하고 한숨쉬는 사람도 있고 후무사에요? 했는데 네 이러길래 사려고 했더니 박스보니까 아니라서 도담인데요? 했더니 그제야 후무사 안나요 요즘 이러고 전반적으로 좀 당황스러웠음
나는 최종적으로 돌아보고 온다했을때도 친절했던 사람한테 샀음
복숭아랑 자두 사왔고 자두는 후무사 사러 갔는데 끝났다고 하더라고 도담(후무사 계량종)이 비슷하대서 걍 그거 사왔음

내가 산건 왕특 5키로 4.5만원이고 가게따라 4.5만~5.5만 하더라
그보다 약간 작은건 3만원 후반~
중간사이즈 3만 초중
자잘한거 2만원대초중 대충 시세 그래
맛은 아주 들지는 않았고 85쯤? 아직 단맛보단 새콤한맛이 강한듯
난 신거 좋아해서 괜찮은데 엄마는 좀 아쉬워했음
복숭아는 충동적으로 딱딱이 황도 있길래 산건데 어딜가나
4키로 11과짜리 2.8만
좀 더 사이즈 작은거 2.3만 정도 했어
품종은 골드로망이래

주변에 있으면 구경삼아 가는건 괜찮은데 싸게 살거야! 하고 가면 실망할듯
거기도 싼건 비품이고 좋은건 비싸더라고ㅎㅎ
난 뚜벅이라 교통비가 더 들어서 다음에는 그냥 근처 시장에서 몇천원 더 주고살듯
암튼 맛이나 시세 궁금한 덬 있을까봐 글 써
사람들은 복숭아 포도 수박 많이 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