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자정하자 말나오기 전에는 죽고 싶다 ㅈㅅ하고 싶다 눈감으면 눈 안 뜨고 싶다 뭐 이런 류도 꽤 올라오고
친구 지인 배우자 엄빠와의 갈등 뭐 이런 거에 끝도 없었긴 해서.... ㅇㅇ 자정하자 말했던 게 효과가 있긴 한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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