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더쿠하는 사람들인데 더쿠가 원래 그렇다 하면
좀 답답함
누군한테는 이 정도는 괜찮을 수도 있고
누구한테는 별로있을 수 있거든
그건 알겠다고
근데 더쿠 좀 했고 얼마전 복절 다 경험했으면
자정 안해서 어떤 결과가 초래됐는지 알잖아
실제 일어난 일이고 뭘 걱정하는지 뻔히 알면서도
왜 자정해야 하냐 왜 통제하냐
이러는 건 좀 답없이 느껴짐
좀 답답함
누군한테는 이 정도는 괜찮을 수도 있고
누구한테는 별로있을 수 있거든
그건 알겠다고
근데 더쿠 좀 했고 얼마전 복절 다 경험했으면
자정 안해서 어떤 결과가 초래됐는지 알잖아
실제 일어난 일이고 뭘 걱정하는지 뻔히 알면서도
왜 자정해야 하냐 왜 통제하냐
이러는 건 좀 답없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