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엔 산책 겸해서 30분거리 걸어갔는데 여름이라 더워서 지인이랑 차 타고 출발! 10분전 도착 생각하고 출발했는데도 이미 이마트 들어가는 진입로랑 주차장에서 시간소모가 꽤 된터라 정각 딱 맞춰 도착했더니 줄이 미쳤음..
수박은 매번 줄서서 순서대로 고르게 해줬는데 복숭아는 그냥 알아서 1인 1팩 가져가세요 였어서 난장판 그 자체.. 한 박스에 복숭아 두팩씩 있었고 대충 30박스 쯤 들어 온거 같더라고
수박, 복숭아, 육류, 과자20개 골라담기 이쪽 구역들만 사람에 떠밀려 다니고 다른데는 쇼핑할만 했어!
복숭아 후기가 별로길래 저녁먹고 후식으로 먹으려고 미리 깍아서 한입 먹어보니까 물복 후숙 안해도 될 정도로 익은 건 달달하고 딱복은 물복 비해서 덜 달긴 한데 나쁘진 않음! 이번 복숭아는 후숙 필수인듯! 참고로 나는 지인이 복숭아알러지라 대리구매해줘서 두팩인데 1인 1팩 셀프계산대에서 직원이 확실히 잡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