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폴드1 플립1 나올때부터 접히는 폰 외길인생인데
빠르면 1년 느리면 2년주기로 계속 바꿈
이제 폴더블 ㄹㅇ 살만해졌어
솔직히 4까지는 내구성도 별로고 두껍고 살 이유가 딱히 없었는데
(난 전자기기덕후라)
점점 얇아지고 내구성 괜찮아지더니
6부터는 이제 내구성도 바형 보단 못하지만 근처까진 옴
근데 폴드폰은 사용성에서 진짜 사용자마다 극명히 갈려서
펴서 잘 사용할거같다 하면 이제는 아묻따 사도 됨
(플립보다 폴드가 더 낫다)
빠르면 1년 느리면 2년주기로 계속 바꿈
이제 폴더블 ㄹㅇ 살만해졌어
솔직히 4까지는 내구성도 별로고 두껍고 살 이유가 딱히 없었는데
(난 전자기기덕후라)
점점 얇아지고 내구성 괜찮아지더니
6부터는 이제 내구성도 바형 보단 못하지만 근처까진 옴
근데 폴드폰은 사용성에서 진짜 사용자마다 극명히 갈려서
펴서 잘 사용할거같다 하면 이제는 아묻따 사도 됨
(플립보다 폴드가 더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