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런걸까? 아님 내가 밥하는 방식이 문제인가
식구들이 꼬들밥 좋아해서 안불리고 씻어서 바로 풍년 압력밥솥으로 하거든
막 했을땐 안그런데 퍼놓으면 금방 밥이 밥솥에 오래 묵은 밥처럼 누래짐 맛은 이상없고..
임금님표 이천쌀이 젤 맛있어서 쌀 바꿀 생각은 없는데 조금 아쉬워서
식구들이 꼬들밥 좋아해서 안불리고 씻어서 바로 풍년 압력밥솥으로 하거든
막 했을땐 안그런데 퍼놓으면 금방 밥이 밥솥에 오래 묵은 밥처럼 누래짐 맛은 이상없고..
임금님표 이천쌀이 젤 맛있어서 쌀 바꿀 생각은 없는데 조금 아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