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온거 후숙 중인데
약간 말랑해진거 하나 먹고
완전 말랑해져서 손으로 껍질 벗겨질 정도인거랑 먹었는데
손으로 벗길 수 있을 정도로 되니까 진짜 맛있어
16개 온거 지금 11개 남았는데
나머지는 아직 그 정도로 안 말랑해서
저 정도로 후숙해서 먹으려고 하면 냉장고에 들어갈게 없을거 같은뎈ㅋㅋㅋㅋ
스티로폼 다 빼고 종이박스 바닥에 신문지 깔고 박스 위에 종이판으로 덮어서 후숙 중임
원래 위에 안 덮어두려했는데 종이 치우면 고양이가 자꾸 복숭아 사이에 서서 복숭아 냄새 맡아보려해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