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ㅇㅇ 냉각형인데
혈육이 2개 사서 나눠줘서 잘 쓰고 있음
냉각 기능은 솔직히 뭔 브랜드든 별 의미없다 생각함
그래도 가끔 목 뒤 같은데 차갑게 지져주면 기분 좋음
다들 이미 알겠지만 냉각이라고 찬 바람 나오는거 아님
오히려 냉매 오래 켜면 뒤에서 뜨듯한 바람 나옴
풍속 단계 10단계까지 있는데
10단계 이런건 진짜 거어어어어어업나 시끄러워서 실용성 x
난 3~5단계 정도로 쓰는 편
1~2단계는 사실상 있으나 마나였음
굳이 이렇게 세분화 할 필요가 있나 싶음
풍속 조작은 편했음
내가 의외로 맘에 들었던건 그립감임
내 손 크기에 딱 맞고 안정적으로 들 수 있어 좋았음
무게도 240그람대라 안 무거워서 가지고 다니기 좋음
얄쌍하게 생겨서 가방에서 부피도 별로 안 차지함
원래 있던 빅팬은 책상위에 두고 씀
글고 배터리 안정성 신경쓰는 사람은 루ㅁㅔ나 강추임
다른덴 거의 중국산 이름없는 배터린데
루ㅁㅔ나는 삼성/엘지 배터리 셀이라 안정적임
요즘같이 극한으로 더울땐 배터리도 중요함
단점은 겁나 비쌈 솔직히 내돈 주고 샀으면 안 샀음
물론 삼성배터리 넣었으니 이해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