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나 어디 놀러가서 1박이상 머무를때 빅팬 꼭 데려가.
펜션에 에어컨 다 있지만 사각지대가 꼭 있잖아
그리고 펜션도 내가 입실 할때 그때 에어컨 켜주는곳도 있어서 진짜 에어컨 켜도 더운곳도 많은데
이럴때 빅팬 가져가서 틀잖아? 진짜 효자야.
머리말릴때도 효자야.
샤워하고 나서도 좋아
요리할때도 주방 덥잖아? 빅팬 틀어서 요리하는 사람에게 맞춰주면 웃으면서 요리해주심
탁상용 선풍기만한 헤드지만 본체가 일자형에 접이식이 되는지라 쓱 하고 포타린백에 넣어주기도 좋아
난 야외에서도 잘 가지고 다니지만서도..
자차로 움직여셔 짐 들고다닐 걱정 없을때 꼭 빅팬 가지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