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은 총 15과 왔는데, 모두 흠집 하나 없이 예뻤어!
오자마자 나가야 하는 일이 있어서 반나절 정도 식탁에 두고 정리했는데(조금이나마 숙성을 기대한 것도 있음 ㅋㅋ) 색이 참 영롱하더라...
그리고 방금 하나 썰어서 먹어봤는데 내가 딱 좋아하는 아삭하지만 약간 물렁한 구석이 있는 맛이야!
맛도 달달~ 하다가 조금 새콤~ 해서 달달새콤에 환장하는 나는 너무 너무 너무 좋아 (งᐛ)ว (งᐖ)ว
집에 복숭아 먹는 사람이 나뿐이라서 (ㅠㅠ) 주문할까 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 여름이 다 지나기 전에 한 번 더 주문할까 싶어!
딜 올려준 원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