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수박은 작고 귀여웠고
분가루도 표면에 있어서 살짝 기대했음
밑을 살짝 자르자마자 쩌억 하고 갈라져서 더더욱 기대했음!!
단면 볼래?
진짜 씨가 적어!!
그리고 기대감이 절정인 지금 한조각 입에 넣었고
난 무너짐 ㅜㅜㅜ
11브릭스라 했는데 이 맹맛 뭐야 ㅜㅜㅜㅜㅜ
ㅁ제미나이에게 물어봄
아.. 11브릭스는 그냥은 먹기엔 안 단 수치였구
2인가구라 너무 큰 수박은 부담이라
이번 수박 딜 넘 좋았는데
역시 큰 수박이 단게 맞는말인가봐
딜 알려준 덬아 고마워
다만 수박 당도가 기대치를 못따라왔어..
담부턴 11브릭스는 안살테여
나랑 신랑도 씨 많아도 단 수박이 더 좋다는 공통의견을 내보이며
수박에 설탕쳐가며 먹고있어
진짜 땡모반 해야할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