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올려준 뚜기 덕분에 한때 500그램에 2만원 주고 샀던 카다이프를 3개에 2950원에 샀었는데 그걸로 짭두바이 초콜릿을 만들어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는 여전히 비싸서 임박 아몬드스프레드를 사서 만들었음
다이소에서 마들렌틀 사서 만들었더니 한번에 먹기에 적당한 크기더라고
저거 만드는데 카다이프는 100원어치
초콜릿은 노브랜드 초콜릿1개 1680원
아몬드스프레드는 400원어치 정도
한 2000원으로 저만큼 만들겠더라고
두바이 초콜릿 좋아하는데 넘 비쌌는데 앞으로 만들어먹을 재료들이 꽤 남아서걍 만들어 먹어야겠어
템퍼링도 귀찮아서 그냥 붓고 채우니까 시간도 얼마 안걸림ㅋㅋ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