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건 감사한데, 교환 날짜가 하루요??
주변에 싹 다 없음.
심지어 재고 있다고 표시된 곳 3군데 찾아갔는데, 한 곳은 BIg 사이즈 여서 못 받고, 2군데는 재고도 없는데 있다고 잘못 나왔음. ㅠ
뙤약볕에 그거 받겠다고 30분 헤매고 헛탕 치고 넘 더워서 음료수만 사서 들어옴 ㅠㅠ 천얼마짜리 삼김 받으려다가 2천 얼마짜리 음료수만 사서 들어왔네. 하하하하
재고라도 맞던가 ㅠㅠ
무슨 이벤트를 이렇게 해. 하루는 너무 하다.
덕분에 더운 날 본의아니게 운동은 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