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치킨집 개업을 했거든
그래서 팔아주러간다고 지금 가는 중인데
가는길에 크리스피 도넛 사갈까? 간식으로 주는거...
종업원 최소 3명에 사장1명 젊은 사람들이긴 해
아니면 음식점에 다른 음식은 실례인가?(이런거 첨가봄ㅜㅜ
버스타고 가는 중인데 안사가면 바로 코앞에서 내릴 수 있고
사갈려면 버스 내려서 사고 한 15분 정도 걸어야 함ㅜㅜ
더워서 살말 고민도 되고 도넛이 녹아버릴까 싶고 빈손으로 가는건 좀 그런가 싶은데 도넛은 괜찮을까 걱정도 되고ㅜㅜ
일해라 절해라 좀 해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