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취향은 무처럼 딱딱하고 향좋은 딱복인데
얘는 무만큼은 아니고 적당히 딱딱 + 살짝 말랑한듯!
단맛이 엄청 쌔진않은데 그래도 괜찮구 난 무맛인 것도 좋아하는 편이라 잘먹는중
22개왔는데 그중 하나가 좀 곪고 꼭지부분이 곰팡이처럼 하얗게 폈더라구
저건 버렸고 나머지 21개는 상태 괜찮아
만이천원에 이정도면 선방한것 같아서 만족~~
냉장고가 복숭아로 가득차서 신난다ㅋㅋ
내일은 망고 대기중 후후

개인취향은 무처럼 딱딱하고 향좋은 딱복인데
얘는 무만큼은 아니고 적당히 딱딱 + 살짝 말랑한듯!
단맛이 엄청 쌔진않은데 그래도 괜찮구 난 무맛인 것도 좋아하는 편이라 잘먹는중
22개왔는데 그중 하나가 좀 곪고 꼭지부분이 곰팡이처럼 하얗게 폈더라구
저건 버렸고 나머지 21개는 상태 괜찮아
만이천원에 이정도면 선방한것 같아서 만족~~
냉장고가 복숭아로 가득차서 신난다ㅋㅋ
내일은 망고 대기중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