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애초에 좀 상한다고 환불 신청하지도 않고(단순히 귀찮아서 나 성격이 게을러....
배송 시키면서 너무 완벽하길 바라지도 않으니까 걍 개봉 영상이고 사진이고 하나도 안찍었는데
상자 첨에 받았을 땐 복숭아인지도 몰랐어 걍 상자 하나 띡 와있길래 뭐지 하나 열어봤더니
한면도 채 가리지 못한 뽁뽁이 한장(진짜 한장임 우체국 가면 작게 잘려져있는 뽁뽁이 크기)과 복숭아 8개가 덩그러니
멍 개심해서 흐음 하다가 걍 먹어야지 하고 하나는 까먹고 그대로 냉장보관하고 하루 뒤에 보니까 와 꼬라지가 진짜 도저히 안되겠어서 연락했더니 환불 해주시더라,,,,
맛은 있던데 다 버려서 개슬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