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사이즈 냉각은 이미 있고 아빠가 종종 쓰시는데 배터리 금방 닳는다는 불만이 접수됨 ㅜㅜ 냉각 기능 자체는 맘에 들어 바람보다는 피부에 대고 있는 맛?
빅팬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고 난 현생에는 큰 가방 들고다녀도 괜찮긴 해! 근데 아빠는 못 갖고다니시겠대 가방 있는데도 부끄럽다며... 근데 더위는 엄청 타면서 흠...(사게되면 한번씩 같이 쓸거라...)
그런데 본진 오프 자주 있음 + 가능한 계절엔 스탠딩 하는 편이라서 짐 줄일 목적으로 미니사이즈에 냉각기능 있는게 자꾸 눈에 밟혀...
근데 또 빅팬 생각도 나고.. 하나만 사면 뭐 사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