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요리도 1달에 1번 해먹을까 말까라 음쓰 자체가 없어(1인 자취덬)
대부분 외식이고 배달음식도 내가 결벽증이 좀 있어서 다먹고 바로 행궈서 그날 바로 1층 내려가서 분리수거함에 버리고 옴
갑자기 이번주부터 초파리?벼룩파리?(검색해보니 그런듯)가 보여서 손바닥으로 잡다가 안잡히는것들도 있어서 이방에서 검색해서 다이소 나무모양 트랩 사서 어제 밤에 설치함
자고 일어났더니 세상에나 10마리나 붙어있어 내눈에 안보이는것들도 있었나봐 징그러워 미쳐 ㅠㅠ
쓰레기통에 깨같은것도 안보이고 애초에 쓰레기 자체도 집에 잘 없어 ㅠ 청소는 2-3일에 한번씩 하고 어디서 생겨난걸까 도라버려 ㅠㅠ
트랩에 안붙는 1마리가 몇시간째 자꾸 알짱거려서 빡쳐서 죽기직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