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두번 집에서 밥먹는데 그때마다 채소 없어서 고통스럽다..가끔 양배추 반통 사다먹는데 그걸로는 충족이 안돼... 어디애 넣어도 어울리는 푸릇한 푸성귀가 먹고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