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 찾을때마다 유독 1지점이 재고있고 개수도 많길래 한번에 사자하고 가벼운 맘으로 갔는데
여기가 800평대 매장이래... 지금 검색해서 앎
동네에 3층 4층짜리 다이소 여러개있으니까 부족할거없다 생각했는데
진짜 차원이 다르더라 제품 전시장같았음
트레이더스 같은 곳은 아무리 넓어도 내가 살 수 있는 범위와 가격이 한정되잖아?
근데 여긴 가격 생각없이 다 사도 되니까 정신 잃어서 1층 도는데만 5000보 넘게 걸었어
심심할때 소액쓰고 물건과 도파민 얻고싶다면 800평대 매장 가보는거 진짜 추천할게 넘 재밌었다
다리 아프다고 울부짖는 애기도 있었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글 쓰게 된 계기인데
5월에 어떤 덬이 이거 언제 들어오냐고 딜방에 물었고 1덬이 7월에 들어온다고 알려줬거든?
근데 진짜 7월에 들어왔어 덕분에 기억해서 삼 ㄱㅁㅇ
요즘 이런게 유행이라 탑승하고싶었는데 다이소껀 국자처럼 휘진않고 평평해서 엄청 큰 숟가락같은 느낌
암튼 바다포도팩 천원 프로틴파우더 이케아st지퍼백 구김방지세탁망 등 인기템이랑 늘 찾아다녔지만 어디서도 볼 수 없던 템들 다 살 수 있어서 넘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