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격 괜찮은 거 같은데 난 엄마가 복숭아 많다고 사지 말랜다 ㅠ 이카니 친구가 맛있어 보인다고 자기가 샀거든
다음날 같이 먹자고 깎아왔는데 자기가 몇 개 먹어보니 맛있었다고 잘 삿다는 거야
그러고 나도 같이 맛잇게 먹다가 뭔가 이상함이 느껴져서 생각해보니
황도가 온 거야...? 이건 뭐 이미 신나게 먹어버려서 클레임도 못 걸곸ㅋㅋㅋㅋ
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지?! ㅋㅋㅋㅋ
맛있긴 맛잇었는데... 챗지피티 말론 원래 황도가 더 비싸다는데 몰겟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