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냉동식품 녹는지 안녹는지 궁금해서 덬딜방에 글남겨두고 어제 밤 10시 반에 주문했는데
결과는 새벽 4시 좀 넘어서 도착함
더 웃긴건 녹을까봐 걱정됐는지 잠을 1시간에 한번씩 깨서 ㅋㅋㅋ 딱 눈뜨는순간 카톡왔나 확인부터했는데 오자마자 깼더라고
꽝꽝 얼은채로 도착함 보냉백에 드라이아이스가 팔뚝만한게 들어가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패삼겹살도 하나도 안녹고 받음
일단 넣어두고 다시 잤는데 바깥에 방치한 드라이아이스가 아침까지 좀 남아있더라
근데 오늘 아침은 제법 선선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