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얘기에 끼어봄
지난주인가? 톡딜가로 만원대 복숭아 있었는데 (톡딜인가? 정확하지 않은데 아마 맞을듯)
주초에 받았는데 외관은 아주 신선하고 먹음직 스러웠거든.
설명서에 후숙해서 먹으라고 해서 후숙해서 말랑해졌을때 먹었는데
노맛 이었음. 진짜. 당도는 용과 정도이고 복숭아 향이 미미하게 나는듯 마는듯.
가격 저렴했으니까 그냥... 용과 먹는다 생각하고 먹으려고.
그런데 비싼과일이라고 다 맛있냐? 내 경험상 그것도 아니었어...
후기 보고 사는것도 다른사람은 맛있었는데 내가 사면 맛없는 경우 있고.
.. 마지막으로 진짜 맛있는 것 찾기 제일 힘든 과일이 복숭아 였다. 비싸건 싸건 실패율이 제일 높았음. 복숭아가 맛있게 재배하기 어려운 과일인 건가.
복숭아 맛있는 판매처 알면 소개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