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2시즈음 파스타 살 생각으로 간거라 갔는데
파스타는 엄청 많이있어서 바로 쟁였다
뭔가 매대 텅텅인데 손님은 많고 그래서 기분 이상했다ㅠㅠ
영통점 홈플 생겼을때부터 가족들이랑 장보러 많이 갔는데.. ㅠㅠ
우리집은 다른마트보다 홈플위주로 장보러다녔어서 기분 더 이상하더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통점 동수원점 두군데 젤 많이 갔었는데 😭..
동수원점은 이미 운영안하더라고.. 찾아보고 놀람😢
냉동실 여유있음 냉동 더 사는데 못사서 아쉽
파스타
팬네3봉
푸실리3봉
일반스파게티2봉 + 1kg짜리1봉
냉동 블베 4봉
냉동 피자 2판
냉동 감튀 1봉
올리브오일 1L 2병
심플리 과자 5봉
파스타랑 심플리과자는 봉지당 990원이구
이거랑 올리브오일이 젤 재고 많았엉
이렇게 샀는데 총 4만원정도 나왔오


ㅜㅜ 안녕 홈플러스😭
가족들이랑도 추억 많았는데 ,, ㅠㅠ
영통점 1층은 푸드코드도 친구들이랑 자주갔는데 너무 아쉽고 슬프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