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4시쯤 도착했는데 물건도 거의 다 빠졌는데 사람은 많았어
식품 종류는 거의 다 빠져서 살게 없었고
맥주나 음료도 하나도 없어서 와인 남은 것들 중에 2병 가져왔어
나는 소형가전이랑 컴퓨터 관련 제품들 담았는데
카트 담고 가격 비교해보니 인터넷 최저가보다 저렴하더라
로지텍 마우스랑 키보드, 앱손 복합기, 쿠쿠블렌더
이렇게만 벌써 30만원이었다는;;;
홀토마토 남아있는거 2개밖에 없어서 다 담았는데 가격이 진짜 싸긴하더라
좋으면서도 씁쓸한 기분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