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고왔더니 시간이 늦었다
나는 신도림점에 6시쯤 도착했고
먹을거보다는 목표가 있어서 간거였거든
내가 신도림점 간 이유는 이거 하나였음
재고가 있다고 나왔는데 퇴근하고 가니까
장바구니 담아놓은 다른것들 많이 빠졌고
다행히 내가 제일 사고싶어한 매직핸즈 볶음팬이 있었어
그외에도 돌다보니 카트가 차기 시작함
신랑이 저녁먹자고 빨리 오라고 재촉만 안했어도
더 사는건데....
사다보니 50퍼 해서 85000원 나오더라
아후
28,450원 매직핸즈 26cm 볶음팬 (인덕션가능)
개당 5천원해서 2개남은거 집어옴 1만원
고춧가루도 50% 9,900원 (500g)
건전지 (7,950원 14개) >>> 괜히 샀나 고민이 살짝...
즉석국은 회사에서 도시락 먹을때 곁들여먹으려고 사봄
펜네 990원이고
사진엔 없지만 스파게티 듀럼밀 1240원 (양이 많았어)
역시나 회사 점심밥용 함 사봄
신랑써보라고 삼 세일해서 1만원 한듯
대충 이렇게 샀는데 8만5천원나와서 놀람
근데 더 사고싶은거 진짜 참고 나왔어..
버스타고 집에 가야했어서
다른 침구류도 내려놓고
고민하면서 카트에서 계속 뺐거든
내일 또 가보고싶긴 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