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에 이리아다 1+1할때 사서 먹어보고 맛있어서 쟁이려고 뛰어감..
우리집 근처는 폐점해서 규모 큰 칠곡점갈까 고민했는데 픽업으로 검색해보니까 이리아다 1병 밖에 없어서 수성점으로 ㄱㄱ
신선식품은 거의 없다고 봐야하고 올리브유는 진짜 많더라 베르톨리랑 두세가지 종류들 올리바리??? 백설이랑...
스텐 조리도구들도 세일이어서 샀고 수성점에는 써모스 텀블러 좀 남아있었어
맥주는 내가 못찾았는지 아예 없었고 와인은 정말 조금 남아있더라... ㅠㅠ 달달한 와인 사고 싶었는데 흑흑흑... 여기도 아저씨들 다 모여계셔서 웃겼음ㅋㅋㅋㅋ 암튼 나도 프로세코 한병 건져왔어 여름휴가때 먹어야지
양말이랑 속옷류 정말 많이 있더라 그래도 아직은 건질거 있으니 근처 살면 산책삼아 한번 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