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카도 오일이랑 스파게티면 사러 갔거든
오일이 한군데만 있는게 아니라
여기저기 퍼져 있었고 아보카도 오일은 따로 다른데 디피 되 있어서
다 안돌아봤음 못사왔겠더라
소비기한은 2028년 3월까지라 넉넉해서
뚜벅이만 아님 몇개 더 쟁이고 싶었어
스파게티면도 바릴라 앱에는 없었는데 거긴 남아있어서
1kg짜리 겟했어
글고 밀폐용기 락앤락 싸서 몇개 사왔어
베개나 이불같은거 아직 재고 좀 있고
타월은 세일하는 것 중에 더 세일하는게 있던데
다 털리고 없더라
뚜벅이만 아녔음 진짜 막 담고 싶던데
첨에 계획했던 금액 두배로 쓰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