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핸드폰 다이어리 케이스가 다 망가져서 찾아보다 배송비있지만 가격 싸길래 두개 삼
근데 막상 받고보니 카드만 두장 띨롱 꽂히는 케이스ㅠㅠㅠ
여지껏 산 다이어리 케이스는 늘 카드 2~3장 꽂히고 지폐 꽂는곳도 있던지라 이런 케이스가 있을줄은 상상도 못함
부모님은 카드꽂이 3개 꽉꽉 채우고 뒤에 지갑부분에 온갖거 다 쑤셔넣고 다니시는터라 완전 무쓸모ㅠㅠㅠ
반품해도 반품비가 물건 값이랑 거의 똑같아서 의미없... 그냥 돈내고 깨끗한 쓰레기 산 사람됨ㅋㅋ큐ㅠㅠ
다들 물건살땐 상세페이지 꼼꼼히 보고 나뚜기같이 멍청비용 내지마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