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가족을 만났는데 만났는데 폰이 여기저기 깨져있어서 삼성 페스타 때 폰을 사라고 얘기함
그래서 폰 갤럭시 26으로 자정쿠폰 없이 체감가 79로 샀는데 가족이 굳이 기기 좋을 필요도 없고 결제가 110만원도 부담스럽다고 하시는거야
취소하고 a17 체감가 22으로 주문함 -> 결제 후에 상품정보보다 lte만 가능한 모델이라는 거 알게되는데 5g 쓰고 계셔서 lte는 불편할 거 같다고 하심
a37 결제가 60만원 체감가 45만원에 주문함
갤럭시 보급형이 a17<a37<퀀텀<fe이던데 퀀텀은 자급제 없이 통신사에서만 구매 가능하다고 해서 티다이렉트샵에 전화해봤는데
퀀텀 62만원인데 지원금 주고 요금제 조건 없이 12개월 약정하면 35만이래
어제까지 주문했으면 온누리 12만 환급까지 받을 수 있었는데 하루 차이로 못받으니까 아쉽지만 이미 끝나서 ㅠㅠ
그래도 체감가 45만원 a37보다 할부원금 35에 퀀텀이 더 나을 거 같아서 어제 주문한 건 취소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