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 s26+ 256기가로 구매했구 요금제 낮은걸(라이트39) 써서 지원금은 많이 못받았어 요금제 한 6개월 높은걸 쓸까했는데 최저 요금제 사용중이라 높은거랑의 6개월간 요금 차액 생각하면 높은 요금제 선택했을때의 지원금받을때랑 금액 비슷해서 그냥 낮은걸로 그대로했어!
공통지원금 2650000
추가지원금 39800
선착순 200명 쿠폰 200000
룰렛 이용권 100000
+나중에 온누리 신청해서 받는거 26만원정도?
하면 대략 58~60정도더라구..
다이렉트샵에선 할부 수수료 포함하면 76000원 정도 한달 요금으로 나온다던데 온누리 받는거 까지 생각하면 한달 65000원 정도고 2년 약정이야!
네이버 라방도 기다렸는데 삼카 할인이 빠져서 자정 쿠폰 써도 저 가격은 안나올거같아서.. 아님 얼츄 비슷하던가 할거같아 일단 내 계산은 그랬어
엄마폰 구매 도와드린거구 일단 내가 할수 있는선에서 최대한 낮게 한건데 엄마는 기기 140만원 짜리를 그래도 60만원정도로 구매한거니 너무 좋아하시는데 내가 좀더 알뜰살뜰 구매못한거 같아서..😔 내폰이면 라방 좀더 기다려보기도할텐데 네멤에서 사서 할인 받을려면 이것저것 리뷰도 쓰고 뭐 할게 많으니까(물론 내가 다 해드리지만 포인트나 상품권으로 받으면 쓰기 불편해하실거같기도하고) 그냥 통신사에서 최종으로 할인된 금액만 나오는게 편하실거 같았어
취소하고 카드 할인 들어간 라방 기다리기보단 이렇게 구매한것도 꽤나쁘지않지? 삼성 페스티벌때가 아니면 저런 가격 나오기 힘들거같은데 확신이 안서서 다른덬들 생각도 좀 듣고싶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