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행사 겸 여행 간다고 과일이랑 음료 사러 57분인가에 갔는데 사람들 다 줄 서서 기다리고 있더라 줄이 코너 돌아서 끝까지 있었음 엄마가 보기만 해도 질린다고 그냥 슈퍼 가자고 하시는 거 금방 사서 나오면 된다고 설득해서 사왔어 수박 28900원짜리 할인 받아서 1만원 후반에 사고 말랑 복숭아는 반값이라 6개에 8천원인가 10만원 조금 넘게 샀는데 3만원 할인 받아서 7만원 결제했어
잡담/질문
오늘 이마트 오픈런했는데 내 앞에 300명쯤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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