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삼겹 980 행사 자주 하는데 울 지점은 보통 11시 넘어도 있을 수량 준비하고
오픈런하면 카트 30개 기다려서 2개씩 받고
줄 사라지면 진열된것중 골라가는 형태라
오늘도 줄 사라지면 사야지~ 하고 천천히 갔는데
내가 간 타임이 마지막이었어
복숭아는 살 생각 그냥저냥이었는데
어떤 사람이 카트 위에 빙수처럼 복숭아 쌓아가고 얼마 없길래 급히 나도 하나 담음
찰옥수수 담는 곳은 그 주변을 원형처럼 사람들이 감싸고 카트들이 널부러져있고
랜더스데이처럼 흥분한 사람은 없지만
엄청 혼란스럽고 교통정체가 심했다~
나는 목요일 수박사러 1번 들린터라
가볍게 파인애플 황도 통조림만 사옴
행사 은근 안 해서 이럴때 쟁여야함 매일같이 가격 오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