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새벽에 동네 공원에서 포메 혼자 짖고있어서 그앞 도로 있고 차 많이 다니니까 데려다가 씻겨서
아침에 동물병원가서 인식칩 있는지 봐달라했는데 칩이 없다는거야ㅠㅠㅠㅠ
당근이랑 포인핸드도 글 여러개 올렸고
미용은 되어있는데 귀청소나 발톱이 관리 안되어있어서 어르신이 키우던 강아진가 싶어서 임보 되냐했는데 병원에선 안된다고 했고
우리집도 케어가 안되고 나도 평일에 집을 오래 비워서 구청에 물어봐서 보호소 인계했고 발견장소랑 동네에 주인 찾는다고 어제 이른저녁에 퇴근하고 바로
전단지 붙였는데 아직 연락이 없어ㅠㅠ 강아지 데리고 공원산책 하시는분들이면 다 볼수있게 여러군데 붙였는데ㅠㅠㅠㅠ
오늘 동네 동물병원이랑 애견미용샵에도 붙여달라고 양해 구하려고 하는데 혹시 더쿠에 이런거 게시판 어디에 써야할까ㅠㅠㅠ
내가 덕딜카테랑 핫게만 봐서 잘 몰라 미안해ㅠㅠㅠ
몰랐는데 구청 연계 보호소가 공고기간 지나면 칼 안락사라고 당근에 댓글로 여러명이 뭐라고 하더라고ㅠㅠㅠㅠ
임보 가능하다는 사람도 안나오고 나도 어려워서 보낸건데 걍 동네에 둘걸 그랬나 후회되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