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결제를 하고 500원까지 잘 마무리가 되었는데
사장님이 커피머신을 보시더니 커피 머신 청소하라고 뜬다고
환불을 하라고 해서 그냥 결제한거 놔두고 낼 와서 가져가면 안되냐고 핬더니 그러라고 하셔서 오늘 받아서 먹어봄
초코가 더 맛있다고 하는데 우유 덕후라서
밀크 사봤는데 밀크도 달아서 초코 안하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잘 마셨음
질감이 얼음 알갱이가 크게 씹히는게 초코에 비해 불호 포인트라고 느껴지는거같던데 꽤 괜찮아서 담번에도 밀크 도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