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글 써서 물어봤는데
돌체 라지에 샷 한번 (콧구멍 2개에서 한번 나옴 ) 넣어서 먹으니깐
그냥 달달한 우유맛만 나고 밍밍해서
어제도 먹어보고 맛 이상하면 다시 오래서 오늘
퇴근 때 다시 가서 물어봤더니 계속 샷 한 번이 맞다고 한숨 푹 쉬시면서
gs 본사에다 문의하라고 샷 한 번 더 넣으면 이벤트 하고 마진 남는 게 없다고 얘기하는데 3천원 내고 먹으라 해도 먹을 수 있거든?
근데 대처가 너무 속상해서 물어봄
그냥 여긴 포기하고 샷 한 번 더 돈 내고 먹는 게 나을까
나를 자꾸 우기는 사람 취급해서 그게 속상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