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그동안 써본 방법들 소개.
참 나는 드럼세탁기나 건조기 없음.
건조기쓰면 되는데?드럼세탁기 삶음 기능 하면 되는데?하는 덬들은 그거 쓰고
일반 통돌이만 가진자 대상
1.삶기
솔직히 냄새제거는 이게 제일 확실함.
단점은 삶을수 있는 종류는 한정되어 있고 번거로움
2. 세탁 마지막에 유한 락스 뚜껑으로 하나정도 헹굼물에 넣고 헹구기. 이것도 냄새 방지에 괜찮긴한데 색깔있는건 희석을 잘 안하고 락스 넣으면 탈색됨. 이부분이 조심스럽고 성가심
3.유한젠스포츠
이건 락스랑 비슷한데 락스보다 신경 안쓰고 그냥 세탁할때 세제랑 같이 넣으면 되니까 편하긴함.하지만 생각보다 냄새제거에 효과가 드라마틱 하지는 않은듯.
젖으면 금방 냄새가 나더라고
4.워싱소다
3보다는 냄새제거 효과 있음.단점은 빨래 옷감이 뻣뻣해 진달까?그런 느낌이 강했음.
그리고 얘를 쓰면 세제 향이 사라져.
난 섬유유연제 안쓰기 때문에 빨래에 향이 남을 게 세제향 밖에 없는데 워싱소다 쓰고 나면 기분 탓인지 진짜인지 세제 향이 거의 없어짐.약간 향 남아 있는걸 좋아하는 나로서는 아쉬운 점.
그러다 알게된 것
5.피지 모락셀라 부스터
모락셀라 균을 죽여서 냄새원인 제거 한다는데 이게 세제와 부스터가 있는데 세제는 세탁에 중점. 부스터는 냄새제거 중점임
설명엔 부스터 만으로도 세탁이 된다고 하던데 난 오염많은 빨래는 세제와 함께 씀
모락셀라부스터로 빨래하니 냄새도 안나고 향도 오래가서 좋음. 향이 옷감에 남는거 좋아한다면 추천.그리고 워싱소다 쓸 때 보다 옷감이 덜 뻣뻣함
결론은 삶는거 빼고 편의성 기준으로 향이 안나도 냄새제거 하고 싶음 워싱소다.
향도 좋았으면 한다면 모락셀라 부스터 추천.얘의 단점은 비싸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