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 패딩이 3가지 색이었어
블랙 / 차콜 / 베이지(화이트베이지? 암튼 밝은색) 3개
색상 고민하니까 매장에서 일케 말해줌
1. 블랙
: 기본템. 처음패딩. 아무생각없이 입고싶다. 무난함. 교복.
한놈 죽어라 팰 때.
2. 차콜
: 블랙이 이미 있고, 다른 색을 추가 영입할때.
그런데 밝은색은 부담이 될때.
3. 베이지(화이트 등)
: 패딩이 이미 많아. 돌아가면서 밝은색을 입고싶어.
관리 잘 할 자신(즉 세탁 잘 하고 이염이나 오염이 덜 되는 환경)도 있다
밝은색은 소매끝단이랑 팔꿈치 접히는데가
그때그때 물티슈나 다른걸로 더러운 부분 닦아줘도
더러움이 좀 남는다고 했어.
나는 블랙은 이미 있어서 차콜 영입했고
신랑은 밝은거 사라고 그랬는데 관리할 자신이 없더라 ㅜㅜ
근데 얼굴색 사는건 밝은거였어 ㅎㅎㅎ 진짜 이쁘긴 함
미들이나 숏은 밝은색으로 눈감고 살수있을거 같았는데
롱패딩인지라 외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