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오픈런은 5천원한다고해도 다시 안가기로 했어. 입장부터 카트 밀면서 달리는 사람들에 위험해보였는
큰 통에 들은 수박에 막 남녀 달려들어서 허리 굽혀서 꺼내는데
그게 과자이런게 아니고 6킬로 넘는 무거운건데 넘 위험했어 ㅠ
한사람이 여러통 사도 되는지 힘좋은 아저씨들이 막 밀치면서 두개도 집구, 카트에 2개 3개 사람들
할머니들은 아저씨들에게 막 밀려서 끼지도 못하고 ㅠ
그리고나서는 삼겹살 코너로 몰려가길래 가봤는데
캐나다산 50퍼 세일하는지 아줌마들이 막 달려들어 집다가
새로 포장해서 한차 가져오는데 진열도 전에 다들 그 끌차에 달려들어 30초만에 끝
줄서있던 아줌마가 왜 난 기다렸는데 안주냐고 언성
옆에 있던 아줌마가 내꺼 가져가라고 양보해주시는데
그 옆에 아줌마가 낼름 채감...
수박- 삼겹살 - 현타
오픈런은 조심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