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엄청 친하진 않는데 교류는 가끔 있고
친척 어르신이 돌아가셨다고해서 같이 사촌 동생이 운전하는 차 타고
갔다 오기로 했는데 내가 운전 교대해주면 좋겠는데 보험 문제도 있고 힘들것 같아서 한두시간이면 몰라도 가는데 3시간반 오는데 3시간 반인데
기름 값하라고 10만원정도 줄까하는데 너무 적을까???
이런거에 대해 감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 ㅠㅠ
친척어르신도 고모부인데
왕래는 거의 없거든
부의금도 얼마가 적당할지
10만원 적은거 같고 30은 좀 부담돼서 20하려는데
것도 좀 그런가 30해야할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