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날음식 조심해야겠다 ㅜ ㅜ
한여름엔 안먹는데 아직 날씨 괜찮은거 같아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배달시켰거든 근데 엄마랑 나랑 둘다 탈난거보니 육회먹은게 잘못됐나봐
다행히 심하진 않고 밤에 화장실 몇번 들락거렸더니 속이 약간 꾸르륵 거리는 정도고 괜찮아졌어
전에 남대문가서 상비약살때 평소에 안사던 약을 샀는데 이렇게 먹게되네 ㅋㅋㅋㅋ
말일이라 쿠폰이랑 포인트쓸거 많은데 날리긴 아까워서 나가서 한바퀴돌고 다 쓰고왔어
올영가서 곤약젤리?원플원하는거 사고 씨유가서 막을거 사고 메가박스가서 팝콘이랑 음료수 바꾸고 포인트로 핫도그 포장하고 ㅋㅋ
다른 포인트들도 먹을걸로 다 바꿔왔어
하필 배탈났을때 먹을거 잔뜩 생겼네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