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페 다 털고왔다 https://theqoo.net/theqdeal/4218521910 무명의 더쿠 | 05-26 | 조회 수 227 비도오고 귀찮아서 미루다가 집 근처에 편의점있어서 다녀왔는데 다행히 알바들이 젊은분들이라 잘하시네 분할결제로 다 털고 과자랑 종량제랑 쟁여왔네 아직 남은 뚜기들 있으면 얼른 댕겨와!!